배우 정다희(뮤지컬 08), "무대는 결국,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식이라고 믿어요"
정다희 동문(뮤지컬 08)이 연기를 ‘표현’이 아닌 관객에게 닿기 위한 ‘전달’로 여기며, 반복된 무대 경험 속에서도 사람과 관계를 중심으로 진정성 있는 배우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40550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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