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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시 최연소 합격 진소희(법학 17) 씨 “할 수 있다”는 응원 믿고 힘든 시간 이겨내”

등록일 · 2026-06-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

진소희(법학 17) 동문은 2020년 법원행정고시 준비를 시작해 학업과 수험생활을 병행하는 시간도 거쳤다.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에 매진한 지 2년 만에 최연소 합격이라는 영예와 함께 꿈을 이뤘다.
https://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