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윤(스포츠문화 23), 농구 위해 역도까지 배웠다…'대체불가 조각' 꿈꾸는 동국대 슈터 김상윤의 직진
지금껏 농구 하나를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은 이제 프로라는 다음 무대를 앞두고 있다. '26슬램게임'은 KBL 드래프트를 향해 저마다의 시간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주인공은 동국대 주장 김상윤(스포츠문화 2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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