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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스포츠문화 23), 농구 위해 역도까지 배웠다…'대체불가 조각' 꿈꾸는 동국대 슈터 김상윤의 직진

등록일 · 2026-10-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2

지금껏 농구 하나를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은 이제 프로라는 다음 무대를 앞두고 있다. '26슬램게임'은 KBL 드래프트를 향해 저마다의 시간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주인공은 동국대 주장 김상윤(스포츠문화 2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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