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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학번 입학50주년기념 홈커밍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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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07 조회1,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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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학번 입학50주년기념 홈커밍데이가 지난 11월 6일(월) 오후 3시, 동국대학교 중강당 및 상록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입학50주년기념 홈커밍데이는 우리 학교 111년 역사 속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올해 일흔을 맞이한 67학번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약 67학번 동문 및 내외빈 약 80여명 참가하여 변화된 모교의 발전상을 체험하고 동기간의 우애를 다졌다.


식전행사에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인 이서행(철학) 동문의 힐링 강연이 있었으며, 이경석(도시공학) 동문의 사회로 문을 연 1부 행사는 ▲학교홍보영상 관람 ▲내외빈 소개 ▲67학번 추진위원회 위원장 환영사 ▲총장 식사 및 기부보드 전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17학번 환영인사 ▲추억의 영상 관람 ▲백상 응원단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중에 67학번 동문들은 십시일반으로 참가비와 후원금을 모아 조성한 모교 발전기금을 총장에게 전달하면서 모두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또한 추억의 영상을 시청하면서 50년 전 젊은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다.


67학번 위원장 성영석(경영) 동문은 환영사에서 “개교 이래 최초인 입학50주년 만남이 아름다운 전통으로 계승되어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며 오래도록 기억할 소중한 만남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총장 보광스님은 식사에서 “정말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셨을 텐데, 발전한 모습에 많이 놀라셨을 것이다”면서 “더욱 노력하여 모든 동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모교, 모든 동국가족들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동국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여러분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동국의 발전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사장 자광스님은 치사를 통해 “5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이 변했듯이 모교의 캠퍼스도 많이 바뀌었다. 그럼에서 바뀌지 않은 것은 여러분 모두가 이곳 동국에서 청춘을 보냈다는 것과 영원한 동국가족이라는 것이다”라면서“몸은 비록 학교를 떠나 있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이곳 동국과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영화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입학50주년기념 홈커밍데이는 67학번 동문들이 뜻을 모아 올해 최초로 시작했다. 이런 새로운 전통을 세운 67학번들에게 정말로 감사한다.”면서 “동국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과 총동창회, 학교법인, 모교 모두가 함께 손잡고 힘차게 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상록원 3층에서 진행된 2부 행사에는 저녁식사와 참석자 소개를 하면서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회포를 풀었다. 더불어 동문들은 이번 입학 50주년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일회성 모임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모임을 통해 계속해서 친목을 다져나기로 약속했으며, 앞으로 모교의 발전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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