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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면·진명스님·이황, 개교 116주년 ‘기금조성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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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04 15:48 조회9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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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면·진명스님·이황, 개교 116주년 ‘기금조성공로상’ 수상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지난 4일 본관 중강당에서 개최된 개교 116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에서 기금조성 공로상을 시상하였다.

 

8일 개교기념일에 사흘 앞서 열린 기념식은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스님,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 윤성이 총장 등의 주요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20·10년 근속상을 비롯하여 공로상, 자랑스러운 동국불자상, 자랑스러운 동국가족상 수여 등 분야별 수상자에 대한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역시 시상된 기금조성 공로상은 작년 한 해 동안 발전기금 조성에 크게 기여한 재직 교직원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으로 올해는 이영면 경영학과 교수, 정각원장 진명스님, 이황 동식원 대표(식품생명공학 72)가 수상하였다.

 

올해 수상자인 이영면 경영학과 교수는 평소 잠재기부자와 깊은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1억원의 고액기부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정각원장 진명스님은 지난해 동국발전장학금 확충을 위해 시작한 <108배 기부릴레이>모금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릴레이 시작 첫 한 달 동안만 50여명에게 권선을 한 것에 이어 캠페인 막바지까지 100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내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특히, 이황 동식원 대표는 식품생명공학과 창립60주년을 맞아 중강당 좌석기부 60, 고액기부 5천여만원 모금 등 모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발전기금 조성에 크게 기여하여 교외 인사로는 처음으로 기금조성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윤성이 총장은 총장이나 모금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교내외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기금조성에 힘을 써주었기 때문에 어려운 시기임에도 작년 한 해 100억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기금 조성에 책임감을 함께 갖고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금조성 공로상은 대학 구성원의 모금 활동을 장려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는 취지에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5년 동안 20여명의 교원 및 직원이 수상하였다(하단 역대 수상자 내역 참고).